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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이젠 스마트폰이 열쇠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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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치(Latch)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스마트 도어록이다.

스웨덴 디자이너인 토마스 마이에르호페(Thomas Meyerhoffer)가 디자인한 이 제품은 세련된 외형을 갖췄을 뿐 아니라 열쇠 없이 해제를 할 수 있는 스마트 잠금 장치다. 모바일앱에 공유 설정을 해두면 여러 명이 래치를 이용할 수 있다. 가족은 물론 부재중 집을 방문한 친구에게 잠깐 동안 공유 설정을 해줄 수도 있다.







열쇠는 수상한 사람으로부터 집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외부에서 모르는 사람이 들어오는 걸 막기 위해 필요했던 것. 하지만 현대 사회는 열쇠가 처음 탄생했을 때보다 훨씬 바쁘다. 열쇠를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열쇠가 불편한 요소가 되기도 한다. 이 제품은 이런 열쇠를 없애 스마트폰에 통합해 도어락도 사물인터넷 서비스화한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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