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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월드로 본 영화 속 CG 효과




영화를 제작하면 이제 CG를 이용한 VFX, 시각 특수 효과가 필수다. VFX를 이용해도 당연히 실사와 구분할 수 없을 만큼 자연스러운 마무리도 당연해졌다. 이런 VFX에서 최고라고 불리는 스튜디오가 바로 ILM.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쥬라기월드에 어떤 CG를 이용했는지 볼 수 있는 영상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을 보면 어떤 건 아예 모든 효과를 옮겨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공룡이 자연스러운 건 물론이고 공룡이 돔 유리벽을 돌파하거나 헬기가 추락하는 장면 등 실물을 방불케 하는 CG를 확인할 수 있다. 일부 공룡은 인간의 움직임을 모션캡처로 재구성하기도 하며 장면에 따라 대형 세트를 꾸며 CG에 더한다. 사실감 넘치는 움직임이나 질감을 재현하기 위해 가상의 생물인 공룡의 골격이나 실제 근육까지 CG로 재현한 건 물론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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