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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농업 돕는 드론용 센서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2.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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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쿼이아(Sequoia)는 프랑스 기업인 패롯이 드론을 탑재할 수 있게 만든 소형 첨단 멀티 스펙트럼 센서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작물 성장에 도움을 주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어 농업 효율화를 간단하게 기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파장을 관측할 수 있는 센서를 갖췄다. 적외선으로 촬영해 작물 성장에 필수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 농장 영역을 특정하거나 영양 부족 상태를 검출하고 생물이 받는 스트레스를 감지해 농업 투입량을 최적화할 수 있다. 또 농업 지표를 처리, 활용해 작물 수확량을 산정할 수 있다.





또 촬영한 데이터는 드론을 위한 농업 전용 소프트웨어인 픽스4D맵퍼 AG(Pix4Dmapper AG)와 작물 건강 상태 관련 맵을 생성하는 클라우드 기반 분석 플랫폼인 아틀라스(Atlas) 등을 함께 제공한다. 그 뿐 아니라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옥화 관련 조언을 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세퀴이아는 적외선과 근적외선 등 4가지 대역을 각각 맡는 120만 화소 센서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1,600만 화소 RGB 카메라도 곁들였다. 또 센서 보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센서도 지원한다. 저장 용량은 64GB이며 SD카드 슬롯, GPS와 IMU, 관성 측정 장치를 내장했다. 크기는 41×59×28mm, 무게는 80g이다. 가격은 3,500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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