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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촬영장 ‘드론이 지킨다?’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2.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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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말 공개 예정인 스타워즈 에피소드8은 기술적 관점에서도 재미있는 정보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영화를 촬영하는 디즈니가 보안 유지를 위해 드론을 배치한다는 것.

영화 촬영은 다음 달부터 크로아티아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이곳은 유명 관광지인 탓에 영화 내용 보안을 지키려면 경비 강화가 필요하다고. 또 최근에는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이 널리 보급되면서 드론을 이용한 도촬을 기존 경비 시스템만으로 방지하는 건 어렵다.

실제로 전작인 스타워즈 에피소드7 당시에도 드론을 이용한 도촬 탓에 촬영 현장이 유출된 바 있다. 이번 드론을 이용한 드론 경비가 드론 포획용인지는 알 수 없지만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경비 시스템 도입인 건 분명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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