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비와도 OK…골판지 텐트




카텐트(Kar Tent)는 재활용이 쉽게 골판지로 만든 2인용 텐트. 물론 골판지로 만들었다고 해도 비가 일정량 내려도 3일 동안 거뜬할 만큼 방수 가공 처리를 했다고 한다. 그 뿐 아니라 문과 창문까지 갖출 건 다 갖췄다.

재미있는 건 텐트 지붕 부분에는 스폰서 광고를 인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색상이나 로고를 인쇄한 골판지 하우스는 홍보용으로도 그만인 셈이다. 야외 페스티벌 같은 행사에서 기업 홍보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 것. 이 제품을 개발한 곳도 페스티벌과 이벤트 주최자용으로 고려해 만든 것이라고 한다.











음악 페스티벌 같은 행사가 열리면 이벤트가 끝나고 나면 수많은 쓰레기가 버려지는 게 현실이다. 이 제품은 이런 행사용으로 활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해수욕이나 집에서도 마당에 아이들을 위해 간이로 설치해둘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