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빛이 연주하는 소리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3.22 07:00
  • 댓글 0




디자이너와 건축가, 음악가와 엔지니어 등 이종이 뭉치면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만들어질 수 있다. 뉴욕 디자인 사무소인 허시(HUSH)는 이런 협력을 통해 독특한 설치 미술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렌즈(Lenses)는 빛과 소리를 이용한 오디오 비주얼 설치 미술이다. 프리즘 방향을 바꾸거나 움직이면 빛이 다른 프리즘에 옮겨간다. 이런 빛의 움직임을 소프트웨어가 감지해 실시간으로 앰비언트 음향(ambient music)으로 변환해주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실제 동작과 디지털을 융합시켜 빛에서 소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용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