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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가 흐르듯…붉은 폭포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3.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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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1년에 몇 번 볼까 말까한 진풍경이 벌어졌다. 새빨갛게 물든 폭포가 그것. 마치 마그마가 흘러내려오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때 요세미티 국립공원에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실제로 석탄과 장작의 여신이 떨어뜨린다는 파이어폴(firefall)이라는 이벤트가 있엇다고 한다. 하지만 이 영상은 인공적인 게 아니라 자연 현상이다.

이렇게 붉은 이유는 석양 때문.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에 있는 호스테일 폭포(Horsetail)에 석양이 만나면서 새빨간 색이 된 것이다. 여러 환경 조건이 겹쳐야 볼 수 있는 드문 자연 현상이라고.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는 것도 1년에 몇 차례 그것도 겨울에서 봄에 걸친 몇 주 사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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