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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로? 놀라운 프리스타일 스키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3.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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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프리스타일 프로 스키어인 캉디드 토벡스(Candide Thovex)가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동영상이다. 영상에선 스키를 탄 채 날거나 뛰고 피하거나 심지어 중간에는 헬기를 뛰어 넘는 등 엉뚱한 코스를 미끄러지면서 계속 내려간다. 하이라이트는 아무도 예상하기 힘든 호수다.



다른 특이한 스키 영상도 있다. 일명 롤러맨으로 잘 알려즌 프랑스 출신 익스트림 인라인 스케이터인 장 이브 블롱도(Jean Yves Blondeau)가 이번에는 발명한 전신 스키판을 붙이고 슬로프를 질주하는 스키맨으로 변신했다.



스키판은 손발은 물론 팔과 정강이, 배에 장착했다. 슬로프에서 미끄러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잘 알겠지만 도로처럼 평평하지 않은 곳에서 턴이나 스키 특유의 역 엣지까지 상당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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