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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차세대 스텔스 폭격기는 이런 모습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3.0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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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이 2월 26일(현지시간) 차세대 스텔스 폭격기인 B-21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B-21은 장거리 타격을 위한 폭격기 LRS-B(Long Range Strike Bombe)로 B-52 폭격기 후속 모델로 개발되고 있는 기체다. B-21은 기체 제조는 B-2와 같은 노드롭그루먼이 맡았다. 프로토타입 기체는 아직 제조되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B-21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기존 B-2 스텔스 폭격기보다 엔진 돌기 부분이 더 눈에 띄지 않고 요철이 적은 디자인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스텔스 성능을 더 높이려는 설계인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디자인인 B-2와 비슷한데 미 공군 장관인 데보라 리 제임스(Deborah Lee James)는 B-21의 디자인이 B-2와 비슷한 이유로 기존에 성숙한 기술을 이용해야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현재 B-21은 엔지니어링과 제조 개발 단계에 들어간 상태다. 미 공군에 실제 배치되는 건 오는 2020년대 중반이 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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