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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오크통으로 와인 숙성을…
  • 한종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6.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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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바리크(Pinocchio Barrique)는 와인이나 맥주, 위스키 등 원하는 술을 넣어두면 숙성을 시켜주는 원목 병이다. 여기에 사용한 소재는 와인이나 위스키를 숙성할 때 사용하는 오크통으로 2년 동안 사용된 걸 이용해 만든다고 한다.









놀라운 건 술을 넣고 3∼15일 정도만 있으면 6개월 동안 오크통에서 숙성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스마트폰 전용앱을 이용해서 관리할 수도 있다. 가격은 49유로.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종진 IT칼럼니스트  hanc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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