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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터로 본 바이러스의 폭주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3.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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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00만 명을 수송할 수 있는 항공망이 갖춰진 지금 만일 1980년대 사실상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천연두가 부활한다면 전 세계는 어떻게 될까. 그야말로 무질서한 디스토피아가 될 것이다.

사회 붕괴 시뮬레이터는 이런 천연두의 감염이 어떻게 퍼져가는 지를 보여준다. 1단계는 상태가 안 좋아 병원에 가고 다음으로는 약국을 찾는다. 3단계에는 백신 배포 장소를 방문하고 4단계는 슈퍼마켓, 5단계는 해외 탈출 순이다. 하지만 단계마다 폭발적으로 감염자가 늘어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 시뮬레이터는 소설가이자 FPS 게임 시리즈 원작자로 유명한 톰 클랜시의 유작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인 디비전(The Division)의 프로모션용 콘텐츠로 만든 것이다. 디비전은 플레이스테이션4와 엑스박스 원, PC용으로 선보인다. 이 게임은 바이러스 테러 탓에 붕괴된 뉴욕 거리에서 살아가는 오픈월드 온라인 RPG로 베타테스트에만 640만 명이 참여했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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