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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인…프로토타입 공유까지 한번에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3.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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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가 UX 디자이너가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손쉽게 공유도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디자인 CC(Adobe Experience Design CC)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UX 디자이너는 지금까지 여러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야 했던 탓에 이들 소프트웨어간 연계가 부드럽지 않았다. 이 제품은 올인원 형태로 설계해 소프트웨어 하나로 디자인에서 프로토타입 공유까지 가능하다.

소프트웨어를 시작하면 화면에는 디자인, 프로토타입 같은 탭 형태로 나뉘어져 있다. 화면 크기는 마우스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이미지는 드래그앤드롭 형태로 화면을 배치할 수 있다. 이미지 레이아웃도 마우스로 적용할 수 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디자인 탭에서 프로토타입 탭으로 전환하면 된다.





디자인과 프로토타입 전환은 부드러울 뿐 아니라 디자인에서 수정한 버그는 자동으로 프로토타입에 반영된다. 화면 오른쪽에 위치한 공유 버튼을 이용하면 이메일을 통해 프로토타입도 전송할 수 있다. 브라우저를 이용해 마치 응용 프로그램을 조작하듯 프로토타입을 움직이는 것도 가능하다.

어도비 익스프리언스 다자인 CC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는 UX 디자이너와 협력해 개발한 도구다. 개발 기간은 18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어도비는 앞으로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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