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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움직인다…트레일러하우스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2.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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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Vista)는 움직이는 집, 트레일러다. 1∼2인용에 딱 맞는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내부에는 침실과 주방, 욕실 등을 모두 갖췄다. 좁지만 편안한 집이라는 컨셉트를 내건 것이다.

침실에선 블라인드르 올리면 큰 창문을 통해 광량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동시에 외부와는 단절되어 있기도 하다. 개인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큰 창문을 통해 높은 개방감과 숲이나 산 등 주위 자연도 감상할 수 있는 것. 내장이나 인테리어는 메이플 등 목재를 이용해 부드럽지만 밝은 통일감을 주는 인테리어를 취했다.











비스타는 계절마다 선호하는 지역이나 토지를 빌리거나 이동해 이용할 수 있는 트레일러 하우스다. 미국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4만 6,600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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