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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돌고래처럼 물속을…서브윙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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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윙(Subwing)은 수중 날개다. 이 제품이 내건 슬로건인 수중 비행(Flying Underwater). 날개 형태에 매달리면 돌고래처럼 바다 속을 헤엄칠 수 있다. 일종의 수중 보드인 것.

서브윙은 동시에 2명이 매달려서 사용할 수도 있다. 초보자라면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보트에 매달리기 때문에 수영을 못 해도 이용할 수 있고 얕은 곳을 이용하기 때문에 무섭다면 보드에서 손을 떼면 곧바로 바다 위로 떠오를 수 있다.









영상을 촬영한 곳은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벨리즈다. 이곳은 미국에서 공개된 아마존의 오리지널 드라마인 매드독스(Mad Dogs)의 무대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영상 속에는 드라마 일부 내용의 패러디도 포함되어 있다. 무게는 3.1gk, 가격은 295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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