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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버스를 위한 여행용 베개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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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립(Woollip)은 여객기 안에서 잠을 잘 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용 베개다. 접이식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다음 얼굴과 손으로 감싸면 비행기나 버스 등에서도 편안한 상태에서 수면을 취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여행용 베개라고 하면 보통 머래 아래나 목 주위에 사용할 수 있는 게 많다. 하지만 막상 이런 베개는 사용하기가 어렵다. 이 제품은 여객기나 버스 안에서 유일하게 주어진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마사지 등에서 이용하는 얼굴 베개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한다.





울립에는 팔 구멍이 있고 창가 좌석에 앉았다면 창문에 기댈 수도 있다. 구멍에는 스마트폰을 수납해둘 수도 있고 영화를 볼 때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이 제품은 평소에는 접어뒀다가 필요할 때에는 공기를 5회 15초씩 불면 커진다. 공기를 모두 빼면 벽돌 정도 크기에 불과하며 무게도 스마트폰 1대 수준이라고 한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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