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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쿠터와 전동 자전거의 만남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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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wheela)는 자전거와 킥스쿠터를 결합한 색다른 2륜 이동 수단이다. 무게가 3kg에 불과한 접이식이어서 휴대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전동 옵션을 더하면 15km/h 속도로 40분 동안 연속 주행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프레임을 경량 알루미늄 합금 튜브로 만들었다. 정확한 무게는 2.7kg이며 하중은 110kg까지 견딜 수 있다. 또 사용자 키에 맞춰서 다양한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가운데 하나다.





휠라는 안장에 앉아서 발로 땅을 차거나 중력을 이용해 추진력을 얻는다. 250W 전기 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부스트 에디션을 이용하면 앞서 설명했듯 40분 동안 15km/h 속도로 달릴 수 있다. 하지만 이 옵션을 선택해도 무게는 3.6kg으로 가벼운 편이다. 가격은 표준 모델 289달러, 카본 소재는 444달러, 전기 부스트 모델은 599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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