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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경험을…日 가상현실 게임장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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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존 프로젝트 아이 캔(VR ZONE Project i Can)은 반다이남코가 오는 4월 15일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다이버시티 도쿄플라자 3층에 문을 여는 가상현실 체험장이다. 이곳에선 가상현실 헤드셋을 이용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극한 상황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을 보면 실험 참가자들이 얇은 나무 판자 위에서 가상현실 헤드셋 HTC바이브를 착용한 채 걷고 있다. 아래로 시선이 향하면 비명을 지르거나 놀란 표정을 짓는 등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체험자들이 보는 영상은 고층 건물 외부에서 문을 열어 나무 판자 위에 있는 고양이를 구하는 장면을 담은 것이다.

이 가상현실 게임장에는 여러 게임이 준비되어 있으며 체험 요금은 게임마다 다르다. 체험 시간은 80분이며 13세 미만은 참여할 수 없다. 가상현실을 접목한 게임장의 미래를 엿볼 수 있게 해주는 곳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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