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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꼬리 감지해 사진 찍고 페북에…




포스팅 테일(Posting Tail)은 광고회사인 사치앤사치 마드리드(Saatchi & Saatchi Madrid)가 선보인 개를 위한 프로토타입 기기다. 꼬리 부분에 있는 센서를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해 읽고 꼬리 흔드는 방법을 모니터링한다.

평소와 흥분했을 때의 꼬리 모습을 구별하는 것. 흥분을 감지하면 엉덩이에 장착한 카메라가 사진을 찍고 이 사진은 곧바로 데이터용 동글을 이용해 페이스북에 자동 게재한다.





이 프로토타입 모델은 하나밖에 없지만 스페인에선 따로 신청을 하면 일주일 동안 대여해주는 서비스도 한다고 한다. 제품 자체는 단순 프로모션을 위한 것일 수 있지만 실제로 이런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애완동물을 위한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인 기업 중에는 수억 달러에 인수된 곳도 있다.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실제로 개에 탑재(?)되는 것도 시간문제 아닐까.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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