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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데이터센터는 고층 타워?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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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스카이스크레이퍼(Data Skyscraper)는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인 마르코 멜레티(Marco Merletti)와 발레리아 머큐리(Valeria Mercuri)가 디자인한 컨셉트 모델이다. 기존 상식을 뒤집는 데이터센터 디자인인 것.

이 디자인은 외형 뿐 아니라 기능적인 여러 고민도 담고 있다. 외형은 컴퓨터 메인보드를 장방형으로 한 것이다. 특징은 하드웨어가 모든 건물 외부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건물 외부로 노출시켜 외부의 찬 공기를 이용해 발열을 해소한다. 실제 데이터센터 위치도 아이슬란드 같은 추운 지역을 상상하고 있다.





내부 공간 역시 서버 시스템 등을 관리할 때에는 위치를 이동하는 게 아니라 관리가 필요한 하드웨어는 1층으로 이동시킨다. 건물 외부에 노출된 냉각 시스템 뿐 아니라 서버 시스템을 1층으로 이동시키는 형태를 함께 취한 것이다.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컨셉트 디자인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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