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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켤레 밖에 없는 3D프린터 운동화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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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테 제너레이트(Zante Generate)는 뉴발란스가 선보인 차세대 운동화다. 이 운동화는 솔 부분을 3D프린터로 만든 소재를 채택했다. 하지만 가격은 일반 운동화보다 훨씬 높은 400달러(한화 45만원대)일 뿐 아니라 44켤레 한정 출시했다.











이 제품에 들어간 솔은 SLS(selective laser sintering), 선택적 레이저 소결 기술이라는 방식을 이용해 가루 형태 폴리머를 성형한 것이다. 이를 통해 유연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경량 솔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또 충격이 집중되는 부분은 밀도를 높이는 등 일반 운동화와 다른 세세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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