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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벤츠 DNA 품은 럭셔리 보트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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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37은 본드카로 상징되는 우아한 영국 신사 이미지를 풍기는 애스턴마틴이 퀸테슨스요트(Quintessence Yachts)와 손잡고 제작하는 럭셔리 보트다.

이 보트는 애스턴마틴에서 느낄 수 있는 성능과 마감 처리, 스타일을 그대로 옮겨온다는 것. 우아한 모양새와 색채가 인상적이다. 운전석을 덮은 슬라이드 갑판은 탄소섬유 재질로 만드는 등 고급 자동차 브랜드의 이미지도 느낄 수 있다.









조종석 안에도 고급 가죽 시트와 자동차를 닮은 핸들, 편안한 콘솔 등 미래형 자동차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조종석은 지문 인식 방식을 이용해 보안을 설정할 수 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embed/kegTMBV0uZ0

AM37은 엔진에 따라 여러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가장 빠른 AM37 S는 520마력 엔진 2개를 탑재하며 52노트, 그러니까 96km/h로 항해할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은 미정이다.









그런가하면 메르세데스벤츠표 보트도 있다. 애로우360 그란투리스모(Arrow460-Granturismo)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보트다. 독일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이 보트는 길이 14m에 선내도 호텔처럼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긴다. 큰 창문을 배치해 바람과 물보라 걱정 없이 편안하게 크루징을 즐길 수 있다. 또 확장식 테이블과 침대, 욕실, 와인 저장고, 아이스머신과 탈의실까지 구비하고 있다.









이 배에 승선할 수 있는 인원은 10명이며 최대 출력은 960마력, 최고속도는 40노트, 74km/h다. 가격은 미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DNA가 느껴지는 보트다.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XckObNwaL0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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