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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360 ‘10년만의 단종’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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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 게임기인 엑스박스360(Xbox 360)이 출시 10년이 지나 생산을 중단하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4월 20일(현지시간) 엑스박스360의 생산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쇼핑몰에는 아직 엑스박스360이 판매 중이지만 재고가 모두 팔리면 단종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부문 대표인 필 스펜서(Phil Spencer)는 엑스박스360은 마이크로소프트에 큰 의미가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엑스박스360은 기어오브워나 헤일로 시리즈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엑스박스 라이브, 제스처와 음성 조작을 지원하는 키넥트 등을 특징으로 삼았다. 엑스박스360의 생산은 종료되지만 후속 기종인 엑스박스 원(Xbox One)이 하위 호환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엑스박스360 게임은 계속 즐길 수 있다.

또 엑스박스 라이브도 계속 엑스박스360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드웨어 지원도 계속된다고 한다.

엑스박스360은 엑스박스 원이 출시된 2013년까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8,000만 대를 넘어선 바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fDyy8DTOtw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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