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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방안에서 오로라를…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12.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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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칵슬라우타넨(Hotel KAKSLAUTTANEN)은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우르호 케코넨 국립공원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스웨덴과 노르웨이, 핀란드, 러시아 4개국에 걸쳐 있어 국경을 초월한 관계를 쌓아올리려는 지역이기도 하다.

유리 이글루 모양을 한 이 호텔 객실의 가장 큰 매력은 라플란드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과 오로라를 따뜻한 방에서 침대에 누워서 볼 수 있다는 것. 눈보라가 치는 날조차 즐거워질 수 있는 호텔이다.





돔형으로 만든 객실은 특수 내열 유리로 만들어 실내는 항상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다. 영하 30도라도 유리에 서리가 끼지 않는다고 한다. 방에는 침대와 화장실이 있다.

호텔 주변에도 레스토랑은 물론 스모크 사우나도 있다. 산타클로스 마을이 근처에 있어 산타클로스가 1년 내내 보내는 집을 볼 수 있는 테마파크에 가볼 수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embed/WZ0VUKb_pjQ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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