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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태블릿 어디에나 붙이려면…초간편 젤패드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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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틱스(Quik'Stix)는 직경 5.5cm, 두께는 3mm에 불과한 끈끈한 젤 패드다. 이 제품은 뒤죽박죽 엉킨 케이블이나 TV 리모컨, 열쇠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집안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들을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액세서리다.







수납박스나 선반, 캔 같은 곳에 담아둘 수도 있지만 언제든 쓸 수 있게 패드에 붙여둘 수 있게 해주는 것. 킥스틱스는 벽이나 냉장고 등 원하는 곳에 붙인 다음 케이블 정리나 리모컨 등 원하는 도구를 붙일 수 있다. 이제까지 후크나 벨크로 등을 이용해서 벽에 걸거나 붙일 수 있는 게 있었지만 이 제품은 간편하게 붙이기만 하면 된다.







이 제품은 영하 16도에서 영상 62도까지 온도를 견딜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대시보드 같은 곳에 붙여두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걸 붙여서 쓸 수도 있다. 주방에도 마찬가지. 나사나 구멍을 뚫을 필요가 없다.

더러워져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냥 세척을 한 뒤 상온에서 30초만 말리면 다시 접착력을 되찾기 때문.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4AdNIEIzyM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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