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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끝난 건전지에 남은 놀라운 힘




배터리 이터(Battery Eaters)는 한 네덜란드 디자이너가 만든 제품이다. 사용이 끝난 전지에 남은 잔류전력을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를 담은 것. 적은 전력만으로도 작동하는 로봇형 장난감이다.











별 다른 동작은 없다. 건전지를 끼우면 눈에 빛이 나는 게 전부다. 다른 형태로 몇 가지 있다. 그레이터 램프(Grater Lamp) 같은 제품은 강판 본체를 갖추고 있다. 물론 건전지를 끼우면 빛을 내기만 하는 건 똑같다. 아리스토틀(Aristotle)처럼 눈동자 형태를 갖춘 것도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QpFcPG18Oo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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