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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km 연속 주행…자전거용 전동 어시스트




지오오비탈 휠(GeoOrbital Wheel)은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스타트업인 지오오비탈이 선보인 자전거용 전륜 구동 어시스트다.

이 제품은 타이어는 26인치나 700c짜리를 이용하며 휠 안쪽에서 구동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스페이스X와 포드에서 근무한 개발자가 만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는 도구 하나 없이 손쉽게 탈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동력 부분은 휠 내부를 3점 지지하는 형태이며 이 가운데 하나는 림 안쪽에서 구동한다. 휠 안쪽에 배치한 리튬이온 배터리도 손쉽게 탈착할 수 있다고 한다.





지오오비탈 휠의 최고 속도는 32km/h이며 한 번 충전하면 연속 이동 거리도 80km에 달한다. USB 충전기를 함께 제공해 쾌적한 충전을 돕는다.





물론 단점도 있다. 자전거 무게가 무거워지는 것. 보통 자전거라면 앞바퀴 무게는 3kg 이하지만 지오오비탈 휠을 끼우면 구동력은 얻지만 무게는 2∼5kg이 늘어난다.

이 제품은 제품화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k9i4SLrk0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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