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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터빈 사이 빠져나가는 비행기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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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속도 300km/h로 날아가면서 풍력 발전용 터빈 사이를 날아간다. 파일럿은 레드불 공중 레이싱 경기에서 우승한 경력의 소유자다. 마치 애니메이션에서나 볼 것 같은 움직임을 보이면서 풍력 터빈 날개 사이를 날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촬영 장소는 오스트리아의 한 마을에 위치한 풍력 발전소다. 촬영 중에는 물론 터빈이 멈춰 있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SsdBZ1hZtw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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