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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빙하기 생존 동물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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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향소(musk-ox)는 맘모스와 함께 빙하기를 살아간 동물이다. 하지만 맘모스가 멸종한 데 비해 사향소는 여전히 지금도 캐나다 북극 주변과 그린란드 등에 서식하고 있다. 이런 사향소를 야생 동물을 전문 촬영하는 롤프 슈타인만(Rolf Steinmann)이 담은 단편 다큐멘터리(In Between)다. 지금도 유유히 빙하 속에 있는 사향소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빙하기라고 하면 남반구와 북반구에 빙하가 존재하던 시기를 말한다. 이에 따르면 빙하기에는 맘모스와 사향소가 함께 얼음 위를 걷고 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기후 변화로 극지방 빙하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빙하기를 견뎌온 사향소지만 지금은 줄어드는 빙하와 함께 사라질 운명에 처했을 수 있는 것.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MWfMeI_8vY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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