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열쇠 잠금 여부 알려드립니다




애스키(Askey)는 열쇠를 잠갔는지 여부는 물론 열쇠 자체의 분실을 막아주는 제품이다. 집을 나왔다가 열쇠를 잠갔는지 헛갈리는 마음에 불안해서 다시 집으로 되돌아간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집안에 도둑질을 하는 불법 침입자 중 무려 30%가 열쇠가 잠기지 않은 문을 통해 침입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고 한다.

애스키는 이런 열쇠 잠금을 깜박할 일이 없게 해주는 제품이다. 본체에 열쇠를 끼워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내부에 모션 센서를 내장, 문을 잠글 때 열쇠의 회전 각도를 인식, 잠갔는지 여부를 기억해준다.





가족 등 여러 명이 열쇠를 갖고 있더라도 전용앱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연동, 누가 마지막에 열쇠를 채웠는지 여부를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다.

이 제품의 또 다른 기능은 열쇠 분실 방지 기능.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마트폰과 무선 연동, 스마트폰과 열쇠 거리가 멀어지면 경고음이 울려 알려준다. 이를 통해 열쇠 분실을 방지할 수 있게 해주는 것. 또 본체에 LED 조명을 부착했기 때문에 어두운 밤에도 열쇠 구멍을 찾기 쉽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7vQFlrsq-4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