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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세계 최대 태양광 발전소 건설중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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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에너지는 청정 에너지 가운데 하나다. 태양 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전 세계적으로 높지만 중국도 예외는 아니다. 중국 에너지 기업인 신화에너지(Shenhua Energy)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솔라리저브(SolarReserve)와 손잡고 거대한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기업이 건설할 발전소는 세계 최대 규모 태양광 발전소라고 한다. 하지만 단순히 크기만 한 게 아니라 낮에 발생한 열을 용융염타워(molten salt tower)에 저장해뒀다가 야간에도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용융염 태양열 발전이라는 기술을 채택, 24시간 전기 공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발전소가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은 1,000mW다. 신화에너지는 원래 중국 최대 석탄 에너지 기업. 현재 공급하고 있는 6만 5,000mW에 달하는 용량과 견주면 턱없이 작은 수준이지만 중국 내 심각한 대기 오염을 감안하면 상당한 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은 앞으로 5년 동안 태양 에너지를 이용해 1만mW를 충당할 목표로 세우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번 규모 같은 발전소가 9개는 더 필요하다는 얘기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0uJxHWaq0k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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