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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신문 아닌 식재료 배달”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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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타임스가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인 셰프드(Chef'd)와 손잡고 자사의 레시피 검색 서비스인 NYT 쿠킹(NYT Cooking)의 레시피 재료 키트를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다.

NYT쿠킹은 전문 요리사의 레시피를 멋진 사진과 함께 볼 수 있는 레시피 검색 서비스다. 이번에 발표한 건 이런 NYT 쿠킹과 셰프드의 재료 배달 서비스를 결합시킨 것. 온라인으로 NYT쿠킹 요리를 주문하면 24∼48시간 안에 요리에 필요한 재료 키트가 집으로 배달된다.

회원 가입 없이도 좋아하는 레시피 재료를 주문할 수 있으며 등록하면 매일 다른 레시피로 일주일간 재료를 받아볼 수 있다. 또 사용자 취향에 맞게 레시피를 제안하는 기능, 계절 맞춤형 레시피도 수시로 추가된다.

NYT쿠킹은 지난 2014년부터 웹과 앱을 통해 레시피 검색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전문 요리사에 의한 1만 7,000건에 달하는 레시피를 검색할 수 있다. 또 마음에 드는 레시피를 등록하는 기능도 있어 사용자가 즐겨 찾는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온라인으로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올 여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뺀 미국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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