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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위한 반려견 원격 관리기




1인 가구로 생활하면 강아지가 있다면 함께 있을 때는 즐겁지만 일을 하거나 부재시에는 강아지 혼자 집에서 외톨이가 되어 버린다. 푸보(Furbo)는 이럴 땐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원격으로 개의 모습을 확인하는 건 물론 먹이를 던져줄 수도 있는 장치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강아지가 혼자 집에 있어도 카메라를 이용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방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말을 걸면 본체에 있는 표시등에 파란색 불빛이 켜지면서 목소리를 강아지에게 들려줄 수도 있다. 전용앱에 증강현실 화면이 나오면 손가락으로 가상 먹이를 튕겨주기만 하면 실제 푸보에서 강아지에게 먹이를 준다. 이 제품은 또 나이트 비전 기능을 지원, 어두워도 이용할 수 있다.







제품 크기는 150×120×225mm, 무게는 800g이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카메라는 720p HD 해상도, 120도 와이드 앵글 렌즈를 채택했고 줌도 이용할 수 있다. 본체 소재는 애완동물이나 어린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PC-ABS를 이용했다. 스피커와 마이크, 센서를 내장했고 전원은 배터리 충전식이 아니라 마이크로USB 케이블을 이용해 전원 공급 방식이다.





전용앱은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하며 애플워치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또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 공유도 손쉽게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ZbYEaVQG90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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