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앱스토어 매출 9할 ‘상위 1%가 차지한다’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13 10:30
  • 댓글 0




앱스토어에서 일확천금을 꿈꾸기는 쉽지 않다. 센서타워 앱마케팅(Sensor Tower App Marketing) 블로그에 따르면 미국 앱스토어의 경우 올해 1분기 매출 중 94%는 유료나 앱 내 과금을 하는 상위 1%가 독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것.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1분기 동안 미국 앱스토어 내 매출은 14억 3,000만 달러다. 이 중 13만 4,000만 달러는 개인과 법인을 포함한 개발자 623개가 차지하고 있다. 반대로 말하면 나머지 개발자 6만 1,677개는 남은 8,850만 달러를 나눠 갖고 있다는 얘기다. 이를 똑같이 나누면 개발자당 1,400달러에 불과하다. 분기당 수익이 그렇다는 얘기다. 결국 앱으로 성공하려면 상위 1%에 들어가야 한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한편 전체 퍼블리셔를 포함한 다운로드 비율에서도 상위 1%가 게시자 전체 다운로드 중 7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신철 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