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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노래를? 세계 첫 수중 밴드




아쿠아소닉(AquaSonic)은 세계 첫 수중 악단이다. 말 그대로 물속에서 환상적인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인 것. 라일라 스코브맨드(Laila Skovmand)는 물속에서 노래를 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는 데 10년이라는 기간이 필요했다고 한다. 기포는 조금만 나오게 하고 비강을 이용해 만드는 고음 쪽이 저음보다 울림이 좋은 걸 발견했다고 한다.







그녀는 악기 제작자와 손잡고 수중에서도 연주할 수 있는 악기를 개발했다. 6현 기타처럼 음정을 바꾸면서 기계 장치를 망치로 연주하거나 유리통을 문질러서 연주하는 유리 하모니카를 닮은 악기 등 새로운 악기를 제작했다. 물속에서 타악기와 수중 바이올린 등 전용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다. 아쿠아소닉은 오는 5월 27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연주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hJLO5pFKTI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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