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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목에 방울? 이젠 번역기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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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고양이와 말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영상 속에서 고양이에 장착한 건 장식이 아니라 3D프린터로 출력한 고양이 번역기다. 템테이션스랩(Temptations Lab)이 개발한 캐터박스(Catterbox)는 고양이 음성을 포착, 모바일앱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으로 번역을 해준다는 제품이다.







일부 조사에 따르면 고양이가 울면 인간에게 말을 걸어오는 것이라는 결과가 있다. 이 제품은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분석해 인간의 목소리와 일치하는 부분을 생성한다고 한다. 영상을 보면 인사나 재미있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번역해서 보여주는 장면이 나온다. 물론 실제 고양이 울음소리를 두고 정확도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P_Aw9EMB-U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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