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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지구 10만 바퀴 넘었다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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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 ISS는 지금도 400km 상공에서 궤도를 돌고 있다. 다양한 기술 개발과 연구의 장이 되어 있는 이곳이 발사 이후 지구 10만 바퀴를 돌파했다고 한다.

국제우주정거장은 지난 2000년부터 인간이 탑승해 운용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총 비행거리는 42억 5,404만 6,974km에 달한다. 화성을 10번 왕복할 거리를 돈 것이다. 물론 반대로 말하면 화성이 얼마나 멀리 있는지 알 수 있는 표현이기도 하다.

국제우주정거장은 지난 1998년 처음 조립이 시작됐다. 또 원래 올해 운용을 끝낼 예정이었지만 장기 체류 가능한 대체 시설이 없어 2024년까지 운용을 계속하는 것으로 결정된 상태다. 본체는 미국 측 모듈에 러시아 측 모듈이 결합된 트러스 구조로 이뤄져 있으며 다른 모듈도 설치되어 있다. 크기는 미식축구장 그라운드 규모다.

지금까지 국제우주정거장에는 우주비행사 222명이 체류해왔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e4-RpKdgZc&feature=youtu.be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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