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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로 간 태양광 비행기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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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주에 도전 중인 태양광 비행기인 솔라임펄스2(solar impulse 2)가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오클라호마주 털사까지 1,709.3km 비행에 성공했다. 태양 에너지만으로 움직이는 이 비행기는 18시간 동안 비행을 하면서 평균 87km/h 속도로 날았다. 속도가 느린 이유는 940kg짜리 리튬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 태양 전지판 1만 7,000개를 비행기 날개에 배치했기 때문이다.

솔라임펄스2는 앞으로 뉴욕으로 갔다가 유럽이나 북아프리카를 거쳐 마지막은 도전의 출발점인 아부다비에서 세계 일주 도전을 끝낼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twitter.com/solarimpulse/status/730975043245613056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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