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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표 도심형 초소형차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6.0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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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우 프로보카토르(Mirrow Provocator)는 러시아 기업이 선보인 도심형 소형차다. 작지만 4인승. 천장 높이도 지상에서 180cm로 편안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 길이는 270cm이며 폭은 200cm, 전고는 205cm다.









차체를 구동하는 1.5리터 디젤 혹은 가솔린 엔진 또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전기 자동차 모델도 있다. 하이브리드와 전기 자동차 모델은 400km까지 연속 주행할 수 있어 실용성도 충분하다고 한다. 가격은 3,500유로부터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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