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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이 그린 그림






로봇 미술 대회 로보아트(Robo Art)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이용해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대회다. 하지만 작품 자체는 붓을 이용해서 그려야 한다. 완성된 그림 심사는 물론이고 로봇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그림 작품만 가져와선 안 된다는 얘기다.









총상금 10만 달러가 걸린 이 로봇 미술 대회에는 로봇과 인공지능 관련 연구를 하는 전 세계 7개국 15개 팀이 70개 작품을 응모했다고 한다. 여기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곳은 국립타이완대학팀의 작품은 스틸 라이프(Still Life).

https://www.youtube.com/watch?v=5dSkmhtbgl0

가장 많은 일반 표를 획득한 이 팀은 상금 3만 달러를 받는다. 심사단 중에선 국립타이완대학 로봇이 캔버스에 붓을 이용해 색상을 혼합하는 동작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고 한다. 2위는 미국 조지워싱턴대학팀으로 상금 1만 8,000달러, 3위는 이탈리아 브레라국립미술원팀으로 1만 2,000달러를 받는다. 각 팀이 응모한 작품은 로보아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곳에선 로봇의 남다른 터치를 감상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Dp124yDr14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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