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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어 미국…3D프린터로 젤리를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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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를 이용해 초콜릿이나 피자 같은 음식을 만드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그런데 직접 독창적인 맛을 내는 젤리를 5분 안에 출력할 수 있는 가게인 매직캔디팩토리(Magic Candy Factory)가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매직캔디팩토리는 3D프린터를 이용해 독창적인 맛을 내는 젤리를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지난 2015년 8월 독일 베를린에 처음 문을 연 이곳은 좋아하는 사탕을 이용해 젤리를 만들 수 있다. 만들고 싶은 디자인까지 결정하면 5분 안에 완성할 수 있다고.





이런 젤리나 과자를 직접 정의하는 즐거움을 제안한 곳은 독일 젤리 기업인 카제스(Katjes)다. 카제스가 개발한 매직캔디팩토리 3D프린터는 글루텐과 유제품을 포함하지 않는 재료를 이용해 젤리를 만들 수 있다. 나비나 열쇠, 하트 모양 등 원하는 디자인을 입체 형태로 만든다.





이곳은 독일에서 처음 문을 연 이후 영국 런던에 매장을 열었고 올해 5월에는 딜런스캔디바(Dylan's Candy Bar)와 손잡고 미국 뉴욕에도 매장을 내게 됐다. 그 뿐 아니라 매직캔디팩토리는 시카고와 LA, 마이애미 등 미국 전역에 매장을 낼 예정이다. 매직캔디팩토리에서 캔디를 만드는 가격은 20달러 안팎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skpbZARCYU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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