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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면 방안에 사우나가 생긴다?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6.0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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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S1(Sauna S1)은 독일 업체인 클라프(Klafs)가 선보인 가정용 사우나 시설이다. 집안에 두는 사우나라고 하면 넓은 공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제품의 두께는 60cm에 불과하다. 외형은 마치 책장이나 벽장처럼 생겼다.







그런데 이런 시설을 어떻게 사우나로 이용할 수 있을까. 버튼만 하나 누르면 숨어 있는 부분이 천천히 벽에서 튀어나오면서 60cm이던 너비가 1m 60cm까지 늘어난다. 이렇게 길이가 늘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20초. 내부에는 사우나 스톤도 저장공간에서 자동으로 나오기 때문에 번거롭게 다른 설정을 할 필요도 없다.











온도 조절은 외부에 위치한 패널이나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해서 제어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조명도 빨강과 파랑, 노랑, 녹색, 오렌지, 보라색 중에서 원하는 걸 선택할 수 있다. 크기는 집 크기에 따라 3종 가운데 고를 수 있으며 디자인도 5종 중 선택 가능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d5YJIUlR1U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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