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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고 둘이 즐기는 신디사이저




데이토 듀오(Dato DUO)는 두 사람이 마주보고 연주할 수 있는 신디사이저다. 신디사이저를 장난감처럼 즐길 수 있게 만든 것. 한쪽에선 시퀀서 8개를 제어하고 다른 쪽에선 파형과 필터를 제어하는 역할 분담 구조다. 음정이나 리듬, 패턴을 조작하는 사람과 음질을 다루는 쪽으로 나뉘는 것.











이 제품은 싱크 단자도 탑재하고 있으며 딜레이 같은 걸 연결할 수도 있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두 사람이 마주보고 신디사이저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kck.st/1seHiHf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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