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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건 작품이 3D 의자로…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1.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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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맨션(De-dimension)은 2D에서 3D로 변신하는 접는 의자다. 평소에는 벽에 거는 그림이나 오브제처럼 놔뒀다가 필요할 때 펼쳐서 입체로 만들어 실제로 앉을 수 있는 의자로 변신하는 것.









벽을 장식하고 있다가 손님이 오면 살짝 벽에서 떼어내서 앉을 수 있어 평소에는 인테리어용 겸 공간 낭비를 줄일 수 있고 필요할 때에만 쓸 수 있어 좋다. 공간 활용도가 높은 아이디어 가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157414762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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