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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담은 세느강…최악의 홍수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6.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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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폭우가 이어지면서 프랑스 파리를 가로지르는 세느강의 수위도 크게 상승했다. 이번 호우로 사망자가 나오는 등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세느강이 시내를 가로 지르는 파리의 경우 루브르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 등이 휴관하기도 했다.

영상은 파리 경시청이 촬영한 것이다. 드론을 이용해 세느강을 담은 것. 영상을 보면 하천 제방 등 주변 시설까지 물로 덮였지만 시가지까지 영향을 주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세느강변을 달리는 파리고속철도는 일부 운행이 중단됐다. 남부 네무르 시에선 시민 3,000명이 대피하는 등 지역별 피해 상황은 제각각이다.

이렇게 세느강의 임시 수위가 5m 이상 상승하는 등 일부 지역에선 홍수나 홍수에 대한 우려가 있다. 하지만 현재 파리의 경우 수위가 떨어지고 있는 등 점차 사태가 수습되고 있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dailymotion.com/video/x4ed2lp_la-crue-de-la-seine-filmee-par-un-drone_news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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