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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자전거 대표팀이 쓰는 스마트안경




이젠 스포츠 훈련도 과학이 된지 오래다. 그런데 미국 자전거 올림픽 대표팀이 선수 강화 훈련을 위해 자전거용 스마트 안경인 솔로스 스마트 사이클링 글라스(Solos smart cycling glasses)를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스마트글라스는 MIT 출신이 설립한 벤처기업인 코핀(Kopin)이 개발한 것. 선수의 페달 답력, 그러니까 실제 페달을 밟는 힘은 물론 페달을 밟는 횟수와 심박수, 주행 속도와 평균 속도, 거리와 경과 시간 같은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준다.







이런 정보는 선수가 아래쪽으로 시선을 향할 필요 없이 볼 수 있게 시야 위쪽에 배치된 매개 변수를 확인하는 동시에 앞쪽 상황까지 함께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뿐 아니라 코치의 지시사항은 스마트글라스에 포함되어 있는 이어폰을 통해 들을 수 있다. 물론 올림픽 본선 같은 곳에선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할 수는 없다. 어디까지나 훈련을 위한 것이다.







한편 솔로스 스마트 사이클링 글라스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rGKoYYcND0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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