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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를 스팀펑크풍 문신 머신으로 …




오른팔을 잃은 문신 예술가가 문신을 한 기계 의수를 달고 실제 문신을 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문신을 한 기계 의수는 스팀펑크 스타일.

이런 문신을 한 주인공은 프랑스 리옹에 사는 문신 예술가인 JC 쉐이탄 테닛(JC Sheitan Tenet). 그는 22년 전 팔을 잃었지만 도움을 받아 의수를 달게 됐다. 첫 번째 프로토타입에 대한 반응이 좋자 그는 실제로 살아있는 팔처럼 문신 시술을 곁들이게 됐다고 한다.

이 로봇 의수는 문신 머신 역할을 한다. 재료는 전기 재봉틀과 레코드플레이어 부품 등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한다. 더 편하게 장착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경량화했고 360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물론 이 의수 역시 완성된 건 아니라고 한다. 개발 중인 프로토타입으로 지금은 어깨에 달려 있지만 미래에는 다섯 손가락 움직임까지 재현해 실제 팔처럼 쓸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RYthwLRkOQ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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