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작아진 엑스박스원몬스터 머신도 준비중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6.15 06:30
  • 댓글 0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전시회인 E3 2016 기간 중 신형 게임기인 엑스박스원S(Xbox One S)를 발표했다.

엑스박스원S은 기존 모델에는 없던 수직 스탠드를 갖추고 있다. 두께도 기존 모델보다 더 줄었다. 기존 엑스박스원과 비교하면 40% 소형화됐다고 한다. IR블라스터를 갖췄고 전원도 내장해 본체 주변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uTwtOo88r8

엑스박스원S은 HDR 출력 게임을 지원해 높은 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나 아마존 비디오 같은 서비스를 4K 화질로 즐길 수 있고 블루레이도 시청할 수 있다. 또 무선 컨트롤러도 그립에 미끄럼 방지 처리를 했고 엑스박스 와이어리스와 블루투스 방식을 지원해 무선 통신 거리도 높였다. 신형 컨트롤러는 커버와 버튼 등을 800만 가지에 달하는 조합으로 자신만의 오리지널 컨트롤러로 디자인할 수도 있다.







엑스박스원S는 윈도10과 크로스 플랫폼으로 타이틀을 즐길 수 있다. 윈도10과 엑스박스 독점 타이틀도 등장하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출시는 오는 8월이며 가격은 500GB 모델 기준 299달러, 1TB는 349달러, 2TB는 399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E3 2016 기간 중 간담회에서 엑스박스원S를 발표한 것 뿐 아니라 4K 게임과 고화질 가상현실을 지원하는 고사양 기기인 프로젝트 스콜피오(Project Scorpio)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프로젝트 스콜피오는 통합 GPU 코어를 이용해 이론상 연산 성능은 6TFLOPS에 달하는 몬스터 모신이다. 4K 60프레임 고화질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다. 프로세서는 8코어다.

프로젝트 스콜피오는 아직 개발 프로젝트 단계이며 출시는 2017년 홀리데이 시즌이 될 것이라고 한다. 또 엑스박스원과 호환성을 갖추고 있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sE5U7ta9Lw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영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