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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이번엔 英 런던에서 식사 배달




우버가 식당과 제휴한 출장 서비스로 내놓은 우버이츠(UberEATS)를 영국 런던에서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현재 전 세계 5개국 17개 도시에서 진행 중으로 런던은 18번째 도시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우버는 런던에서 150개가 넘는 식당과 손잡았다. 사용자는 처음 1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문할 때 최저 요금도 없다. 주문 30분 안에 배달되지 않으면 다음 배달할 때 요금이 20달러 할인된다.





우버가 우버이츠를 처음 시작한 건 2014년 12월이다. 첫 시작은 미국 LA였지만 당시에는 우버프레시(UberFresh)였다. 우버이츠는 이후 LA 외에도 애틀랜타와 오스틴,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뉴욕,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워싱턴DC, 토론토, 오타와, 에드멘턴, 멜버른, 파리, 싱가포르에서 진행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wUYOGynDoE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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