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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기기 만난 개방형 가구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2.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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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를 거점으로 활동 중인 디자이너 잔 쿠브레(jean couvreur)가 디자인한 개방형 가구다. 개인 작업 환경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집안 속에 두는 작은 방인 것. 이름은 소노르(Sonore). 불어로 소리라고 명명했다.











이 가구에는 터치스크린과 음향 시스템을 내장한 대화형 기기가 있다. 파리에 위치한 인류박물관에도 주문을 받았는데 박물관 영상을 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작은 아이들에게도 자신만의 방이 될 수도 있다.

가정 내 거실에 개인용 영화관 역할을 할 수도 있는 것.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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