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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되살린 잃어버린 명화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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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가 디지털 아티스트 4명에게 의뢰, 크리에이티브 수트(Creative Suite)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어도비 스톡(Adobe Stock) 이미지만 이용해 손실됐거나 도난당한 명화를 재현했다. 잃어버린 명화를 부활시키려는 것. 화재나 도난으로 세상에서 사라진 명화를 남겨진 이미지만 참고해 되살리는 것이다. 물론 앞서 설명했듯 어도비의 프로젝트인 만큼 붓과 물감으로 재현하는 게 아니며 편집은 포토샵을 이용한다.





렘브란트의 1633년 작품인 갈릴리 호수의 폭풍(The Storm on the Sea of Galilee)도 이 가운데 하나다. 이 작품은 지난 1990년 도난당한 바 있다. 이 작품을 그린 디지털 아티스트 안커 퍼터(Ankur Patar)는 20일 동안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TQ-ZmQOEOoc

이 작품 외에도 멕시코 여류화가인 프리다 칼로(The Wounded Table), 이탈리아 화가인 카라바조(Saint Matthew and the Angel), 카를 프리드리히 신켈(Cathedral Towering over a Town) 같은 작품이 디지털을 통해 부활했다. 영상을 보면 이들 작품을 만든 과정을 타임랩스로 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e8fEAm02vg

https://www.youtube.com/watch?v=giR_ptgREpA

https://www.youtube.com/watch?v=ug_OMlWuFL0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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